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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치과 상악동 거상술 부작용, 재수술 걱정 없는 뼈이식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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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16 17:11
조회 46

안녕하세요. 강동구치과 서울바르디치과 원장입니다.

윗니 어금니 임플란트 상담을 할 때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시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상악동 거상술’인데요.

이름부터 생소한 데다 “축농증이 생긴다더라”, “엄청 아프다더라” 하는 소문 때문에 덜컥 겁부터 내시곤 합니다.

오늘은 그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상악동 거상술 부작용을 줄이는 방법과 안전한 수술 과정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드릴게요.


1. 상악동 거상술이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요?

우리 윗니와 광대 사이에는 ‘상악동’이라는 비어 있는 공기 주머니가 있습니다.

잇몸뼈가 녹아 임플란트를 심을 공간이 부족해지면,

이 상악동의 얇은 막을 살짝 들어 올려 그 공간에 뼈를 채워 넣어야 합니다.

쉽게 말해, 임플란트라는 튼튼한 기둥을 세우기 위해

바닥을 두껍게 보강하는 ‘기초 공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고난도 수술인 만큼 주의해야 할 상악동 거상술 부작용도 존재합니다.

  • 상악동 막 천공: 얇은 막이 찢어지는 현상 (정교한 기술이 필수!)
  • 상악동염: 이식한 부위에 염증이나 축농증이 생기는 경우
  • 통증 및 부종: 수술 범위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세심한 관리가 필요함

2. 강동구치과 사례로 보는 상악동 거상술 과정

얼마 전 오른쪽 위 어금니가 흔들려 내원하신 환자분의 사례입니다.

파노라마 사진상으로는 한쪽 뼈만 녹아 보였지만,

강동구치과 서울바르디의 3D CT로 정밀 진단한 결과 인접한 치아들까지 뼈 흡수가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보통 임플란트가 저작력을 버티려면 최소 7~8mm 이상의 뼈 길이가 필요한데,

환자분의 남은 뼈 두께는 고작 2.9mm였습니다.

상악동 막은 계란 속껍질처럼 매우 얇습니다.

이 막을 손상시키지 않고 안전하게 공간을 만드는 것이 수술의 핵심입니다.

저희는 아주 세심하게 막을 들어 올린 뒤,

뼈가 굳으면서 흡수될 양까지 계산한 ‘보상 이식’을 통해 충분한 양의 뼈를 채워드렸습니다.


3.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기다림과 완성

“언제 머리(보철)를 올리나요?” 하고 궁금해하시는 마음 잘 알지만,

애써 이식한 뼈와 임플란트가 완전히 하나가 되기 전에 서두르는 것은 채 굳지도 않은

시멘트 위에 건물을 올리는 것과 같습니다.

상악동 거상술 부작용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약 7개월간의 충분한 치유 기간을 거쳤고,

그 결과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아주 튼튼하고 자연스러운 임플란트를 완성해 드렸습니다.


결론: 누가 집도하느냐가 성공을 결정합니다

상악동 거상술의 성공 조건은 명확합니다.

종잇장처럼 얇은 막을 찢어지지 않게 들어 올리는 섬세한 기술력,

그리고 염증을 차단하는 철저한 감염 관리입니다.

여러분의 막연한 두려움이 확신으로 바뀔 수 있도록,

강동구치과 서울바르디치과가 원칙을 지키며 꼼꼼하게 진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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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동